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정기 주주총회에서 불확실한 시장 환경 속에서도 수익성과 경쟁력을 강화해 실질적인 성장을 이루겠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호텔신라는 지난해 매출 4조700억 원, 영업이익 135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로 전환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 사장은 호텔·레저 부문은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고 면세 부문은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 개선에 집중했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한편 이 사장은 이번 주총에서 6회 연속 사내이사로 선임됐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오동건 (odk79829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319143420726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